AI 분석
저소득층 자녀와 장애학생도 발명교육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이 추진된다. 현행 발명교육 지원법은 도서벽지와 낙도지역 학생, 지역아동센터 아동 등을 대상으로 했지만 저소득층과 특수교육 대상 장애학생은 지원 대상에 명확히 포함되지 않았다. 개정안은 이들을 교육취약계층에 포함시키고 교재와 교구 구입비도 지원 범위에 넣어 창의력 계발 기회를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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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조항 및 영향
• 배경: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학생들의 창의력 계발에 가장 효과적이고, 실천적인 교육방법으로서 발명교육이 제시되며 현행법을 통해 체계적인 발명교육 지원을 마련하여 도서벽지ㆍ낙도지역의 학생, 지역아동센터의 아동, 학교 밖 청소년과 다문화가정의 자녀 등 교육취약계층에 대해 균등한 발명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있음
• 내용: 그러나 현행법에 소득수준이 낮은 저소득층과 차상위계층의 자녀와 특수교육을 받는 장애학생의 경우, 교육취약계층 발명교육 지원 대상에 명확히 규정되어있지 않아 저소득층의 자녀나 특수교육을 받는 장애학생을 위한 발명교육 프로그램을 운영ㆍ지원하는 데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있음
• 효과: 이에 발명교육을 지원받는 교육취약계층에 저소득층의 자녀와 특수교육을 받는 장애학생을 포함시켜 발명교육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고 지원내용에 발명교육을 위한 교재 및 교구를 포함시켜 교육의 실효성을 확보하고자 함(안 제8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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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 영향: 저소득층 자녀와 특수교육 장애학생을 위한 발명교육 프로그램 운영 및 교재·교구 지원에 따른 정부 재정 지출이 증가한다. 교육취약계층 범위 확대로 인한 지원 대상자 증가에 따른 예산 소요가 발생한다.
사회 영향: 저소득층과 장애학생이 발명교육 지원 대상에 명확히 포함되어 교육 기회의 불평등이 완화된다. 도서벽지·낙도지역, 지역아동센터, 학교 밖 청소년, 다문화가정 자녀와 함께 저소득층 및 장애학생의 창의력 계발 기회가 확대된다.
표결 결과
부결— 2024-08-28T14:35:08총 300명
290
찬성
97%
0
반대
0%
2
기권
1%
8
불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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