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분석
정부가 수도권 외 지역에 건설하는 데이터센터에 대해 우선 지원하기로 했다. 지능정보기술 발전에 따라 대규모 데이터센터 수요가 증가하고 있지만, 전자파 피해 우려 등으로 수도권 주민들의 반발이 커지면서 건설이 지연되는 상황이 반복되자 이를 해결하기 위한 조치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방과 산업단지 등에 짓는 데이터센터에 지역의 거리, 인구, 개발 정도를 고려해 차등적으로 지원하는 방식을 도입한다. 이를 통해 데이터센터 구축을 활성화하고 지역 균형 발전을 동시에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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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조항 및 영향
• 배경: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에 따르면 정부는 지능정보서비스의 제공을 위하여 다수의 초연결지능정보통신기반을 일정한 공간에 집적시켜 이를 통합 운영ㆍ관리하는 시설(이하 “데이터센터”라 한다)의 안정적인 운영 등을 위하여 데이터센터의 구축 및 운영 활성화 시책을 수립ㆍ시행할 수 있음
• 내용: 그런데 최근 지능정보기술 개발이 가속화됨에 따라 데이터센터 건립 필요성이 더욱 증대되고 있으나 데이터센터가 초고압선 부설에 따른 전자파 유해성 등을 이유로 기피시설로 인식됨에 따라 수도권 지역 등에서 주민의 반대로 인해 데이터센터 구축이 지연되거나 취소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음
• 효과: 이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은 수도권 외의 지역 또는 산업단지 등에 구축ㆍ운영하는 데이터센터를 우선 지원할 수 있도록 하고, 해당 지역의 수도권으로부터의 거리, 인구수 및 개발정도 등을 고려하여 지원비율에 차등을 둘 수 있도록 함으로써 데이터센터 구축 등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임(안 제40조제2항 후단 및 제4항 신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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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 영향: 정부가 수도권 외 지역 및 산업단지의 데이터센터 구축에 우선 지원하고 지역별 특성에 따라 지원비율을 차등 적용함으로써 공공 재정이 지역 기반 데이터센터 사업에 집중 배분된다. 이는 수도권 집중 현상을 완화하면서 지역 인프라 투자 규모를 증대시킨다.
사회 영향: 데이터센터의 지역 분산 배치로 수도권 주민의 전자파 피해 우려 등 환경 갈등이 완화되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기회가 확대된다. 동시에 국가 지능정보 인프라의 안정적 구축이 가능해져 디지털 서비스 기반이 강화된다.
관련 회의록
제434회 제2차 상임위원회 공청회 회의록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2026-04-14공청회
제22대 제433회 제1차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2026년 03월 11일)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2026-03-11상임위원회
제22대 제432회 제3차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2026년 02월 25일)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2026-02-25상임위원회
제22대 제432회 제2차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2026년 02월 11일)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2026-02-11상임위원회
제22대 제432회 제1차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2026년 02월 10일)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2026-02-10상임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