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국내외 의회 발의 법안을 검색하고 진행 현황을 확인합니다
총 5,724건· 한국 · PASSED
83 / 477 페이지정부가 먹는물관리법 시행령을 개정해 먹는물 품질 관리 기준을 강화한다. 이번 개정안은 수돗물과 먹는샘물 등 국민이 섭취하는 물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검사 기준과 관리 절차를 더욱 엄격하게 규정했다. 개정된 시행령은 수질 검사 항목을 확대하고 부적합 물질에 대한 기준을 강화해 국민 건강을 보호할 방침이다.
정부가 자기주식 규제를 대폭 강화하는 상법 개정안을 추진한다. 경영진이 회사 자산으로 자기주식을 취득한 뒤 특정 주주 이익을 위해 이를 임의로 활용해온 관행을 차단하기 위한 것이다. 개정안은 자기주식을 취득한 지 1년 이내에 소각하도록 의무화하되, 주주총회 승인을 받은 경우에만 보유나 처분을 허락한다.
부동산개발사업의 투명한 관리를 위한 시행령이 마련된다. 이 법안은 개발사업 과정에서 사업자의 책임과 의무를 명확히 하고, 사업 진행 상황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기준을 제시한다. 주민 피해 예방과 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동시에 도모하는 것이 목표다.
정부가 우주산업 육성을 위한 시행령을 마련해 우주개발 진흥법의 본격적인 추진에 나선다. 이 시행령은 우주 관련 기업과 연구기관을 지원하고 우주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규정을 담고 있다. 앞으로 위성통신, 우주탐사 등 다양한 우주산업 분야에서 민간 참여가 활성화될 전망이다.
정부가 인구감소지역을 지원하기 위한 특별법 시행령을 시행한다. 이 법령은 지방 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인구가 감소하는 지역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한 것이다. 지역 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 생활 인프라 개선 등 다각적인 지원을 통해 지방의 인구 유출을 막고 지역 균형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점자 사용자들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점자법 시행령이 마련된다. 이 시행령은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이 점자 표기와 점자 교육을 확대하도록 규정하며, 시각장애인들이 일상생활에서 점자에 접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특히 공공시설, 대중교통, 의료기관 등에서 점자 안내판 설치를 의무화하고, 점자 학습 기회를 늘리는 방안을 포함한다.
항공안전법 시행령이 개정돼 항공기 운항 안전 기준이 강화된다. 이번 개정안은 항공기 정비, 승무원 교육, 안전 점검 등 전반적인 운항 절차를 더욱 엄격하게 규정한다. 항공사들은 새로운 기준을 충족하기 위해 운영 체계를 정비해야 한다. 정부는 이번 조치를 통해 항공 여행의 안전성을 높이고 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부가 교과용 도서의 제작과 사용 기준을 명확히 하는 규정을 추진한다. 이 규정은 학교에서 사용하는 교과서와 참고서의 품질 관리와 검정 절차를 체계화하기 위한 것이다. 규정이 시행되면 교과용 도서의 내용 정확성과 교육적 적절성이 강화될 전망이다. 학생들이 신뢰할 수 있는 교과서를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부가 농어업인의 안전보험과 재해예방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시행령을 마련했다. 이 법령은 농어업 종사자들이 일하다 입는 사고와 질병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도록 보험 가입 기준과 지원 절차를 구체적으로 규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