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박주민 제22대 국회 전반기 보건복지위원장이 13일 제415회 임시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를 개회했다. 박 위원장은 취임사에서 위원들의 현장 경험을 존중하며 겸손한 자세로 소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위원회에서는 의료대란 사태가 주요 쟁점으로 대두됐다. 이수진 위원은 정부 여당의 첫 회의 불참을 유감스러워하며 의료 공백으로 인한 국민의 고통과 전공의의 과다한 노동 문제를 지적했다. 이주영 위원은 전공의 7% 미만의 집단 행동으로 촉발된 공백이 예상보다 심각한 결과를 초래했다고 분석했다. 또한 서미화 위원은 중증 시각장애 당사자로서 보건복지위원회에 임명됐으며, 장애인과 사회적 약자에 대한 차별 없는 사회 건설을 강조했다. 위원회는 초저출생·초고령화, 노인빈곤, 돌봄체계 붕괴 등 다양한 보건복지 현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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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110)
10시가 됐습니다.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415회 국회(임시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노트북 단말기에 있는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사항은 끝에 실음) 제22대 국회 전반기 보건복지위원장으로 선출된 박주민 위원장입니다. 보건복지위원회와 현장에서 오랜 경험을 가진 분들께서 위원으로 오셨으니까 저는 좀 겸손한 자세로 여러분들의 말씀을 잘 들어 가면서 위원장으로서의 소임을 다하겠다는 말 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보건복지위원회는 다들 아시는 것처럼 국민의 생명과 안전 그리고 삶의 질과 매우 밀 접하게 연결돼 있는 상임위입니다. 국민의 건강과 복지를 책임지는 막중한 역할을 가슴 에 새기며 건강하고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해 갔으면 좋겠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21대 국회에서 법률안 접수 및 처리 기준으로는 17개 상임위 중에 2위로 매우 성실하게 일하는 상임위입니다. 그러한 전통을 이어 갈 수 있도록 위원 장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테니 많은 도움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사회 갈등의 현장에서 당사자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대안을 만들어 낼 수 있도록 현장과 가까이 있는 상임위를 만들어 보고 싶은 마음이 매 우 큽니다. 그래서 위원님들께서 괜찮으시다면 위원님들과 현장에서 직접 보고 듣는 자 리를 좀 많이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오늘은 22대 보건복지위원회를 처음으로 개회하는 날입니다만 아쉽게도 국민의힘 위 원님들이 전원 불참하셨습니다. 매우 유감스럽습니다. 의대 정원을 늘리는 문제로 의료 2 제415회-보건복지제1차(2024년6월13일) 현장에서는 혼란이 계속되고 있고 오는 18일에는 전국적으로 집단 휴진 예고가 되어 있 는 상황에서 병원을 찾고 또 병원을 이용해야 하는 국민들의 걱정이 나날이 커지고 있는 상황인데요. 그럼에도 상임위 위원들의 좌석이 이렇게 많이 비어 있는 점 국민분들이 어 떻게 생각하실까 걱정스럽기도 합니다. 정말 국민들께 송구하다는 말씀을 먼저 좀 드리 고요. 지금 대한민국은 많은 위기 앞에 놓여 있는데 방금 말씀드렸던 당장의 의대 정원 늘리 는 문제뿐만 아니라 연금개혁 문제, 저출생 문제 등 복지위가 나서서 해결해야 될 문제 들이 또 산적해 있습니다. 22대 국회가 단 하루도 쉬어서는 안 되는 굉장히 비상한 상황 이기 때문에 국민의힘 위원님들이 이렇게 참석하지 않으셨음에도 불구하고 위원회를 개 회해야 된다는 결정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조속한 시일 내에 위원회에서 시급한 현안에 대해서 논의하고자 합니다. 국민의 대표 로서 위기를 극복해 가는 데 함께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열심히 할 테니까 많이 좀 도 와주시고요. 앞으로는 여야가 합의해서 만들었던 국회법을 존중해서 국회법 취지에 따라 위원회를 운영할 것임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제 이야기는 이 정도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처음 있는 회의니까요 먼저 위원님들 상호 간에 인사를 나누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 니다. 제 오른쪽에 계신 강선우 위원님부터 시작해서 앉아 계신 순서대로 인사말씀을 하 실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먼저 존경하는 강선우 위원님 인사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10시가 됐습니다.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415회 국회(임시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노트북 단말기에 있는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사항은 끝에 실음) 제22대 국회 전반기 보건복지위원장으로 선출된 박주민 위원장입니다. 보건복지위원회와 현장에서 오랜 경험을 가진 분들께서 위원으로 오셨으니까 저는 좀 겸손한 자세로 여러분들의 말씀을 잘 들어 가면서 위원장으로서의 소임을 다하겠다는 말 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보건복지위원회는 다들 아시는 것처럼 국민의 생명과 안전 그리고 삶의 질과 매우 밀 접하게 연결돼 있는 상임위입니다. 국민의 건강과 복지를 책임지는 막중한 역할을 가슴 에 새기며 건강하고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해 갔으면 좋겠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21대 국회에서 법률안 접수 및 처리 기준으로는 17개 상임위 중에 2위로 매우 성실하게 일하는 상임위입니다. 그러한 전통을 이어 갈 수 있도록 위원 장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테니 많은 도움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사회 갈등의 현장에서 당사자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대안을 만들어 낼 수 있도록 현장과 가까이 있는 상임위를 만들어 보고 싶은 마음이 매 우 큽니다. 그래서 위원님들께서 괜찮으시다면 위원님들과 현장에서 직접 보고 듣는 자 리를 좀 많이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오늘은 22대 보건복지위원회를 처음으로 개회하는 날입니다만 아쉽게도 국민의힘 위 원님들이 전원 불참하셨습니다. 매우 유감스럽습니다. 의대 정원을 늘리는 문제로 의료 2 제415회-보건복지제1차(2024년6월13일) 현장에서는 혼란이 계속되고 있고 오는 18일에는 전국적으로 집단 휴진 예고가 되어 있 는 상황에서 병원을 찾고 또 병원을 이용해야 하는 국민들의 걱정이 나날이 커지고 있는 상황인데요. 그럼에도 상임위 위원들의 좌석이 이렇게 많이 비어 있는 점 국민분들이 어 떻게 생각하실까 걱정스럽기도 합니다. 정말 국민들께 송구하다는 말씀을 먼저 좀 드리 고요. 지금 대한민국은 많은 위기 앞에 놓여 있는데 방금 말씀드렸던 당장의 의대 정원 늘리 는 문제뿐만 아니라 연금개혁 문제, 저출생 문제 등 복지위가 나서서 해결해야 될 문제 들이 또 산적해 있습니다. 22대 국회가 단 하루도 쉬어서는 안 되는 굉장히 비상한 상황 이기 때문에 국민의힘 위원님들이 이렇게 참석하지 않으셨음에도 불구하고 위원회를 개 회해야 된다는 결정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조속한 시일 내에 위원회에서 시급한 현안에 대해서 논의하고자 합니다. 국민의 대표 로서 위기를 극복해 가는 데 함께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열심히 할 테니까 많이 좀 도 와주시고요. 앞으로는 여야가 합의해서 만들었던 국회법을 존중해서 국회법 취지에 따라 위원회를 운영할 것임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제 이야기는 이 정도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처음 있는 회의니까요 먼저 위원님들 상호 간에 인사를 나누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 니다. 제 오른쪽에 계신 강선우 위원님부터 시작해서 앉아 계신 순서대로 인사말씀을 하 실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먼저 존경하는 강선우 위원님 인사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서울 강서갑 국회의원 강선우입니다. 박주민 위원장께서 말씀하셨듯이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적으로 가장 많이 그리고 빠르 게 느끼는 위원회가 바로 보건복지위원회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위원님들 그리고 국민의힘 또 조국혁신당, 개혁신당 위원님들과 함께 민 생 잘 챙기고 그리고 우리 국민들의 삶에 있어서 예측 가능성이 있는 그런 대한민국 만 드는 데 최선의 노력 다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서울 강서갑 국회의원 강선우입니다. 박주민 위원장께서 말씀하셨듯이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적으로 가장 많이 그리고 빠르 게 느끼는 위원회가 바로 보건복지위원회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위원님들 그리고 국민의힘 또 조국혁신당, 개혁신당 위원님들과 함께 민 생 잘 챙기고 그리고 우리 국민들의 삶에 있어서 예측 가능성이 있는 그런 대한민국 만 드는 데 최선의 노력 다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다음은 김남희 위원님 인사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은 김남희 위원님 인사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광명을 국회의원 김남희입니다. 선배·동료 위원님께 인사드립니다. 저는 복지 분야에서 오랫동안 활동을 해 왔고요. 저의 전공을 살려서 한국 사회의 가 장 큰 위기인 저출생·고령화 사회를 대응하는 정책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그리고 노인장기요양제도나 돌봄시스템의 개선, 아이를 키우는 가정에 대한 충분한 지원, 보건의 료·연금개혁 등의 문제에도 주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아이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사회 그리고 노후가 걱정스럽지 않은 미 래를 꿈꾸면서 제가 보건복지위원회에서 필요한 역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광명을 국회의원 김남희입니다. 선배·동료 위원님께 인사드립니다. 저는 복지 분야에서 오랫동안 활동을 해 왔고요. 저의 전공을 살려서 한국 사회의 가 장 큰 위기인 저출생·고령화 사회를 대응하는 정책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그리고 노인장기요양제도나 돌봄시스템의 개선, 아이를 키우는 가정에 대한 충분한 지원, 보건의 료·연금개혁 등의 문제에도 주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아이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사회 그리고 노후가 걱정스럽지 않은 미 래를 꿈꾸면서 제가 보건복지위원회에서 필요한 역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김윤 위원님 인사말씀 듣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김윤 위원님 인사말씀 듣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