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제22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첫 회의 개최...노동·환경 민생현안 집중 논의 제22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가 17일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는 수도법 개정안, 댐건설·관리법 개정안, 2023회계연도 결산, 일하는 사람 기본법안, 최저임금법 개정안 등 5개 의안을 회부받았다. 안호영 신임 위원장은 "환경노동위원회는 국민의 삶에 직결되는 민생 위원회"라며 "모든 위원들의 책임감 있는 참석으로 의회활동이 원만히 진행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그는 올해 폭염이 예년보다 빨리 찾아오고 있으며 이상기후로 인한 대비가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 김주영 간사는 "일부 여당 위원들의 불참은 민생경제 논의를 해치는 결과"라며 안타까움을 표시했다. 그러면서 고령사회 진입과 저출생 문제 등 국가 지속가능성 관련 논의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박해철 의원은 "환경권과 노동권은 헌법에 규정된 기본가치"라며 "기후위기 극복과 노동기본권 보장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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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58)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415회 국회(임시회) 제1차 환경노동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단말기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사항은 끝에 실음) 22대 국회 전반기 환경노동위원장으로 선출된 안호영 위원입니다. 저를 위원장으로 선출해 주신 선배·동료 위원분들께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 립니다. 아울러 환노위 위원으로 선임되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축하드리면서, 위원님들과 대 한민국 국민의 기본권인 환경권과 노동권의 확대를 위해 함께 노력할 수 있게 되어서 영 광스럽게 생각합니다. 무거운 책임감도 느낍니다. 잘 하겠습니다. 많이 좀 도와주시기 바 랍니다. 오늘 회의가 제22대 국회 첫 회의인 만큼 본격적인 의사일정에 들어가기에 앞서 위원 님들의 인사말씀을 듣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김주영 위원님 인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415회 국회(임시회) 제1차 환경노동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단말기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사항은 끝에 실음) 22대 국회 전반기 환경노동위원장으로 선출된 안호영 위원입니다. 저를 위원장으로 선출해 주신 선배·동료 위원분들께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 립니다. 아울러 환노위 위원으로 선임되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축하드리면서, 위원님들과 대 한민국 국민의 기본권인 환경권과 노동권의 확대를 위해 함께 노력할 수 있게 되어서 영 광스럽게 생각합니다. 무거운 책임감도 느낍니다. 잘 하겠습니다. 많이 좀 도와주시기 바 랍니다. 오늘 회의가 제22대 국회 첫 회의인 만큼 본격적인 의사일정에 들어가기에 앞서 위원 님들의 인사말씀을 듣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김주영 위원님 인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노동위원회의 김주영입니다. 환경과 노동 문제는 우리 사회에서 매우 중요한 문제입니다. 앞으로 위원장님과 함께 또 우리 상임위원회의 위원들과 함께 대한민국의 환경과 노동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2 제415회-환경노동제1차(2024년6월17일)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환경노동위원회의 김주영입니다. 환경과 노동 문제는 우리 사회에서 매우 중요한 문제입니다. 앞으로 위원장님과 함께 또 우리 상임위원회의 위원들과 함께 대한민국의 환경과 노동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2 제415회-환경노동제1차(2024년6월17일)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말씀 고맙습니다. 강득구 위원님 인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말씀 고맙습니다. 강득구 위원님 인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사드리겠습니다. 안양시만안구 출신 강득구 위원입니다. 먼저 22대 국회 환노위에서 활동하게 돼 마음이 무겁고 책임감을 느낍니다. 현재 대한민국에서는 해결해야 할 환경과 노동 관련 현안이 산적해 있습니다. 기후위 기에 대비해서 고강도의 환경 정책을 고민해야 됩니다. 노동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윤석열 정권은 노조 회계공시에 대해 강제, 장시간 노동 등 반노동 정책을 일삼고 있 습니다. 윤석열 정권의 무능을 제대로 견제해 이제라도 대한민국이 제대로 나아갈 수 있 도록 하라는 것이 22대 총선에서 드러난 국민의 뜻입니다. 그런데도 여당 국회의원들이 지금 앞자리에 아무도 모습이 보이지 않습니다. 여당 위 원님들께 절박한 마음으로 호소드립니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함께 준비해야 할 책임이 있는 집권 여당입니다. 이제라도 책임감을 가져서 윤석열 정권의 잘못된 점은 과감하게 질책하고 그리고 미흡 한 법과 제도는 함께 논의해서 해법을 찾을 수 있도록 하루빨리 상임위로 돌아오실 것을 간곡한 마음으로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인사드리겠습니다. 안양시만안구 출신 강득구 위원입니다. 먼저 22대 국회 환노위에서 활동하게 돼 마음이 무겁고 책임감을 느낍니다. 현재 대한민국에서는 해결해야 할 환경과 노동 관련 현안이 산적해 있습니다. 기후위 기에 대비해서 고강도의 환경 정책을 고민해야 됩니다. 노동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윤석열 정권은 노조 회계공시에 대해 강제, 장시간 노동 등 반노동 정책을 일삼고 있 습니다. 윤석열 정권의 무능을 제대로 견제해 이제라도 대한민국이 제대로 나아갈 수 있 도록 하라는 것이 22대 총선에서 드러난 국민의 뜻입니다. 그런데도 여당 국회의원들이 지금 앞자리에 아무도 모습이 보이지 않습니다. 여당 위 원님들께 절박한 마음으로 호소드립니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함께 준비해야 할 책임이 있는 집권 여당입니다. 이제라도 책임감을 가져서 윤석열 정권의 잘못된 점은 과감하게 질책하고 그리고 미흡 한 법과 제도는 함께 논의해서 해법을 찾을 수 있도록 하루빨리 상임위로 돌아오실 것을 간곡한 마음으로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다음, 김태선 위원님 인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다음, 김태선 위원님 인사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