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국회운영위원회, 여야 대립 속 첫 회의 개최 국회운영위원회는 18일 제22대 국회 첫 회의를 열고 2023회계연도 결산안과 국회법 개정안 등 주요 의안을 상정했다. 박찬대 위원장은 국회사무처, 대통령비서실, 국가안보실 등 소관기관의 업무보고를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야당 의원들은 채해병 순직 사건과 관련한 특검법 거부, 명품백 수수 의혹 등을 둘러싼 대통령실의 대응을 강하게 비판했다. 서미화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국민의힘은 억지 주장을 멈추고 국회가 정상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촉구했고, 추미애 의원은 "국정 파탄 사태에 빠져 있다"며 "대통령실이 더 이상 숨지 말고 조사에 협력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반면 신장식 국민의힘 의원은 당 의원들의 집단 불참에 대해 "유감"을 표시하면서도 "대통령실 현안에 대해 절차대로 업무보고와 현안질의를 신속히 추진해 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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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86)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415회 국회(임시회) 제1차 국회운영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보고사항은 유인물로 대체하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끝에 실음) 의사일정에 들어가기 전에 위원장으로서 간단하게 인사말씀 드리겠습니다. 우선 저를 위원장으로 선출해 주신 선배·동료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 다. 또한 지난 총선에서 당선되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리면서 존경하는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국회운영위원회에서 함께 일할 수 있게 된 것을 참으로 영광스 럽게 생각합니다. 한편 어려운 시기에 국회운영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낍니 다. 민생이 매우 어려운 상황입니다. 국회에는 국민의 삶이 보다 나아질 수 있도록 살펴야 할 큰 책무가 주어져 있습니다. 이러한 국회의 역할 수행에 국민의힘 위원님들께서도 조 속히 함께하시기를 촉구합니다. 위원님들께서 잘 아시다시피 우리 위원회는 국회 운영에 관한 사항뿐만 아니라 대통령 비서실 등을 소관으로 하여 국정 운영 전반에 관해 논의하는 매우 중요한 위원회입니다. 국민들께서 새로운 국회에 거는 기대가 큰 만큼 여기 계신 위원님들의 역할도 더욱 중요 하다고 생각합니다. 제22대 국회가 일하는 국회, 민생을 챙기는 국회, 국민에게 신뢰받는 국회로 평가받을 수 있도록 위원님들께서 자부심과 책임감을 갖고 위원회 활동에 임해 2 제415회-국회운영제1차(2024년6월18일) 주시기를 바라며 위원장으로서 총선 민심을 받들어 민생을 살피고 정부를 확실하게 견제 하는 생산적인 위원회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그러면 제22대 국회에서 처음 열리는 회의이므로 참석하신 위원님들의 인사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양해해 주신다면 제 오른쪽에 계신 박성준 수석부대표님부터 시작해서 자리에 앉아 계 신 순서대로 진행하겠습니다. 먼저 박성준 수석부대표님 인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415회 국회(임시회) 제1차 국회운영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보고사항은 유인물로 대체하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끝에 실음) 의사일정에 들어가기 전에 위원장으로서 간단하게 인사말씀 드리겠습니다. 우선 저를 위원장으로 선출해 주신 선배·동료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 다. 또한 지난 총선에서 당선되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리면서 존경하는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국회운영위원회에서 함께 일할 수 있게 된 것을 참으로 영광스 럽게 생각합니다. 한편 어려운 시기에 국회운영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낍니 다. 민생이 매우 어려운 상황입니다. 국회에는 국민의 삶이 보다 나아질 수 있도록 살펴야 할 큰 책무가 주어져 있습니다. 이러한 국회의 역할 수행에 국민의힘 위원님들께서도 조 속히 함께하시기를 촉구합니다. 위원님들께서 잘 아시다시피 우리 위원회는 국회 운영에 관한 사항뿐만 아니라 대통령 비서실 등을 소관으로 하여 국정 운영 전반에 관해 논의하는 매우 중요한 위원회입니다. 국민들께서 새로운 국회에 거는 기대가 큰 만큼 여기 계신 위원님들의 역할도 더욱 중요 하다고 생각합니다. 제22대 국회가 일하는 국회, 민생을 챙기는 국회, 국민에게 신뢰받는 국회로 평가받을 수 있도록 위원님들께서 자부심과 책임감을 갖고 위원회 활동에 임해 2 제415회-국회운영제1차(2024년6월18일) 주시기를 바라며 위원장으로서 총선 민심을 받들어 민생을 살피고 정부를 확실하게 견제 하는 생산적인 위원회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그러면 제22대 국회에서 처음 열리는 회의이므로 참석하신 위원님들의 인사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양해해 주신다면 제 오른쪽에 계신 박성준 수석부대표님부터 시작해서 자리에 앉아 계 신 순서대로 진행하겠습니다. 먼저 박성준 수석부대표님 인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서울 중구성동구을의 박성준 위원입니다. 국가적으로도 그렇고 대내적으로 대외적으로 상당히 위기의 국면에 있습니다. 요즘에 는 심층적으로 모든 위기가 다 중첩적으로 겹쳐진 위기라고 하는데 그 위기를 극복할 수 있기 위해서는 국가의, 정부의 역할도 매우 중요하지만 이 정부가 제대로 잘할 수 있는 지 그런 견제의 기능으로서 입법부 기능이 매우 중요합니다. 특히 국회운영위 같은 경우 는 대통령실이라든가 국가주요기관들, 특히 인권위원회라든가 또 국회사무처와 관련된, 상임위가 맡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해야 될 일이 상당히 많은데 그 역할을 충실히 할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서울 중구성동구을의 박성준 위원입니다. 국가적으로도 그렇고 대내적으로 대외적으로 상당히 위기의 국면에 있습니다. 요즘에 는 심층적으로 모든 위기가 다 중첩적으로 겹쳐진 위기라고 하는데 그 위기를 극복할 수 있기 위해서는 국가의, 정부의 역할도 매우 중요하지만 이 정부가 제대로 잘할 수 있는 지 그런 견제의 기능으로서 입법부 기능이 매우 중요합니다. 특히 국회운영위 같은 경우 는 대통령실이라든가 국가주요기관들, 특히 인권위원회라든가 또 국회사무처와 관련된, 상임위가 맡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해야 될 일이 상당히 많은데 그 역할을 충실히 할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으로 강유정 위원님 인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으로 강유정 위원님 인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강유정 위원입니다. 시급하게 논의할 현안이 산적한데도 지금 운영위도 사실상 비어 있는 자리를 보아하니 마음이 답답해집니다. 방금 박성준 위원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운영위원회는 지금 점검해야 될 일이 산적해 있습니다. 이대로 가다가 민생뿐만 아니라, 국정기조에 변화가 없는 이상 이 위기를 감당 할 수 없다라는 민심을 받들기 위해서 운영위원회가 조속히, 남은 국민의힘 위원들도 참 여해서 정상 가동되기를 바라 마지않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강유정 위원입니다. 시급하게 논의할 현안이 산적한데도 지금 운영위도 사실상 비어 있는 자리를 보아하니 마음이 답답해집니다. 방금 박성준 위원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운영위원회는 지금 점검해야 될 일이 산적해 있습니다. 이대로 가다가 민생뿐만 아니라, 국정기조에 변화가 없는 이상 이 위기를 감당 할 수 없다라는 민심을 받들기 위해서 운영위원회가 조속히, 남은 국민의힘 위원들도 참 여해서 정상 가동되기를 바라 마지않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고민정 위원님 인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고민정 위원님 인사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