ℹ️ 현재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간입니다. '의원님 뭐하세요'는 공개 데이터 기반 정보 제공 서비스이며, 선거운동 목적이 아닙니다.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실시간 모니터링
← 법안으로 돌아가기
외교통일위원회상임위원회22

제22대 제416회 제1차 외교통일위원회 (2024년 07월 17일)

2024-07-17

요약

외교통일위원회, 글로벌 중추국가 전략과 남북 긴장 현황 보고 제22대 국회 외교통일위원회는 17일 조태열 외교부장관과 김영호 통일부장관으로부터 외교·통일 업무 현황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외교부는 171개 재외공관에 2542명의 인력을 배치하고 올해 약 4조 1900억 원의 예산을 운영 중이다. 조태열 장관은 윤석열 정부가 추진 중인 글로벌 중추국가 비전 아래 급변하는 지정학적 상황에 대응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한편 통일부는 북한의 물리적 단절 조치가 심화되고 있다고 전했다. 북한은 통일과 민족 개념을 삭제하고 경의선·동해선 철로를 제거했으며, 5월 말부터 오물 풍선과 GPS 교란 도발을 지속하고 있다. 이에 대해 한정애 의원은 남북이 과격한 언사를 주고받으며 긴장이 고조되는 것에 우려를 표했다. 위원회는 2023회계연도 결산과 북한이탈주민 보호법, 남북관계 발전법 개정안 등 여러 안건을 심의했으며, 2030부산엑스포 유치 실패에 관한 외교 참사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결의안도 제기됐다.

이 내용은 AI가 공개 데이터를 기반으로 생성한 참고용 요약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을 확인하세요.

발언 (1410)

김석기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416회 국회(임시회) 제1차 외교통일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회로 회부된 의안 등 보고사항은 의석에 배부된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 다. (보고사항은 끝에 실음) 위원님 여러분, 반갑습니다. 외교통일위원회에 보임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위원장으로서 환영합니다. 오늘 회의는 제22대 국회 첫 번째 전체회의인 만큼 위원장으로서 간단한 인사말씀을 먼저 드리고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선배·동료 위원 여러분, 먼저 본 위원을 제22대 국회 전반기 외교통일위원장 으로 선출해 주신 데 대해 위원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제22대 외교통일위원회 첫 번째 회의가 여야 위원님들께서 함께 모인 가운데 진행되는 점에 대 해 우리 외교통일위원회가 그 첫걸음을 참으로 의미 있게 내디뎠다고 생각합니다. 2 제416회-외교통일제1차(2024년7월17일) 국정 운영에 높은 경륜과 철학을 지니신 여러 중진 위원님들과 외교통일 분야에 탁월 한 식견과 전문성을 겸비하신 위원님들을 모시고 함께 일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관계가 급변하는 상황 속에서 우리 국민의 생명을 지키고 국가안 보를 유지하면서 한반도 평화를 정착시키기 위해서는 외교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크다고 하겠습니다. 특히 첨예하게 대립하는 미중 갈등의 구조와 북러 간의 밀착관계 강 화 등으로 인해 우리가 모색해야 할 외교적 해법은 날로 난해해지고 있고 북한의 핵 개 발과 미사일 능력은 한반도의 평화를 지속적으로 위협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엄중한 상황에서 외교통일위원장직을 맡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습 니다. 앞으로 외교정책과 남북문제를 논의하는 과정에서 여야 위원님들과 함께 경륜과 지혜를 모아 대처한다면 어떠한 난관들도 극복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위원회 활동에 위원님들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당부드립니다. 저 역시 위 원장으로서 여러 위원님들의 뜻을 잘 받들어 우리 위원회가 원만하고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회의 진행에 앞서 오늘 회의는 국회에서 생방송으로 중계할 예정이라는 점을 알려 드 립니다. 회의 진행에 협조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그러면 회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김석기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416회 국회(임시회) 제1차 외교통일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회로 회부된 의안 등 보고사항은 의석에 배부된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 다. (보고사항은 끝에 실음) 위원님 여러분, 반갑습니다. 외교통일위원회에 보임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위원장으로서 환영합니다. 오늘 회의는 제22대 국회 첫 번째 전체회의인 만큼 위원장으로서 간단한 인사말씀을 먼저 드리고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선배·동료 위원 여러분, 먼저 본 위원을 제22대 국회 전반기 외교통일위원장 으로 선출해 주신 데 대해 위원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제22대 외교통일위원회 첫 번째 회의가 여야 위원님들께서 함께 모인 가운데 진행되는 점에 대 해 우리 외교통일위원회가 그 첫걸음을 참으로 의미 있게 내디뎠다고 생각합니다. 2 제416회-외교통일제1차(2024년7월17일) 국정 운영에 높은 경륜과 철학을 지니신 여러 중진 위원님들과 외교통일 분야에 탁월 한 식견과 전문성을 겸비하신 위원님들을 모시고 함께 일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관계가 급변하는 상황 속에서 우리 국민의 생명을 지키고 국가안 보를 유지하면서 한반도 평화를 정착시키기 위해서는 외교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크다고 하겠습니다. 특히 첨예하게 대립하는 미중 갈등의 구조와 북러 간의 밀착관계 강 화 등으로 인해 우리가 모색해야 할 외교적 해법은 날로 난해해지고 있고 북한의 핵 개 발과 미사일 능력은 한반도의 평화를 지속적으로 위협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엄중한 상황에서 외교통일위원장직을 맡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습 니다. 앞으로 외교정책과 남북문제를 논의하는 과정에서 여야 위원님들과 함께 경륜과 지혜를 모아 대처한다면 어떠한 난관들도 극복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위원회 활동에 위원님들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당부드립니다. 저 역시 위 원장으로서 여러 위원님들의 뜻을 잘 받들어 우리 위원회가 원만하고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회의 진행에 앞서 오늘 회의는 국회에서 생방송으로 중계할 예정이라는 점을 알려 드 립니다. 회의 진행에 협조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그러면 회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김준형 위원

의사진행발언 있습니다.

김준형 위원

의사진행발언 있습니다.

김석기위원장

지금 인사 끝나고 하면 안 되겠습니까?

김석기위원장

지금 인사 끝나고 하면 안 되겠습니까?

김준형 위원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준형 위원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석기위원장

오늘 회의는 제22대 국회 원 구성 이후 처음으로 개최되는 회의입니 다. 따라서 회의 순서는 먼저 위원님 상호 간에 인사를 나누는 시간을 가지고 나서 교섭 단체별 간사 위원을 선임한 이후 소관 부처로부터 업무보고를 받는 순서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위원님들의 인사말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인사 순서는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제 오른쪽의 김영배 위원님으로부터 해서 오른쪽 줄 제일 마지막 차지호 위원님까지 하시고 그다음 왼쪽의 김건 위원님으로부터 왼쪽 줄 마지막 홍기원 위원님까지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먼저 존경하는 김영배 위원님 인사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석기위원장

오늘 회의는 제22대 국회 원 구성 이후 처음으로 개최되는 회의입니 다. 따라서 회의 순서는 먼저 위원님 상호 간에 인사를 나누는 시간을 가지고 나서 교섭 단체별 간사 위원을 선임한 이후 소관 부처로부터 업무보고를 받는 순서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위원님들의 인사말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인사 순서는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제 오른쪽의 김영배 위원님으로부터 해서 오른쪽 줄 제일 마지막 차지호 위원님까지 하시고 그다음 왼쪽의 김건 위원님으로부터 왼쪽 줄 마지막 홍기원 위원님까지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먼저 존경하는 김영배 위원님 인사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