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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농림축산식품법안심사소위원회상임위원회22

제22대 제421회 제1차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농림축산식품법안심사소위원회 (2025년 01월 23일)

2025-01-23

요약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농림축산식품법안심사소위원회는 23일 한우산업 지원과 필수농자재 지원 관련 법안을 심사했다. 위원들은 어려운 농촌 현실을 고려해 정부의 전향적 검토를 주문했으나, 농림축산식품부 박범수 차관은 관계부처가 전부 반대하는 입장이라며 예산 확보의 어려움을 표했다. 소위는 지난 14일 공청회에서 법 제정에 찬성하는 의견과 신중 검토를 촉구하는 의견이 엇갈렸다고 보고했다. 위원들은 지자체들이 이미 필수농자재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있는 만큼 기획재정부를 설득해서라도 추가 예산 확보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으며, 유명무실해진 WTO 협정을 근거로 반대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지적했다. 한편 이원택 위원은 한우가 다른 축종 대비 탄소배출량이 많은 만큼 탄소 저감을 위한 한우산업 전환을 강조했다. 차관은 후계농 육성자금, 무기질비료, 도축장 전기료 할인 혜택 종료 문제 등 농가 경영 안정을 위한 추가 지원방안을 별도로 제시했다.

이 내용은 AI가 공개 데이터를 기반으로 생성한 참고용 요약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을 확인하세요.

발언 (634)

이원택소위원장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421회 국회(임시회) 제1차 농림축산식품법안심사소위원회를 개회 하겠습니다. 오늘 의사일정은 소위원회에 계류 중인 안건 중 농림축산식품 소관 법률을 중심으로 심사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안건 심사 방법은 지난 회의와 마찬가지로 수석전문위원실에서 작성한 심사자료를 바 탕으로 전문위원의 보고와 정부 측 의견을 들은 후 위원님들 간의 논의를 거쳐 쟁점을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심사대상 안건의 명칭 및 순서는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안건 심사를 위하여 정부 측에서 박범수 차관이 출석하셨습니다. 제421회-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소위제1차(2025년1월23일) 3 차관님, 간단히 인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원택소위원장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421회 국회(임시회) 제1차 농림축산식품법안심사소위원회를 개회 하겠습니다. 오늘 의사일정은 소위원회에 계류 중인 안건 중 농림축산식품 소관 법률을 중심으로 심사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안건 심사 방법은 지난 회의와 마찬가지로 수석전문위원실에서 작성한 심사자료를 바 탕으로 전문위원의 보고와 정부 측 의견을 들은 후 위원님들 간의 논의를 거쳐 쟁점을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심사대상 안건의 명칭 및 순서는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안건 심사를 위하여 정부 측에서 박범수 차관이 출석하셨습니다. 제421회-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소위제1차(2025년1월23일) 3 차관님, 간단히 인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림축산식품부차관 박범수

오늘 법안 심사 성실히 설명드리고 답변드리도록 하겠습 니다. 그리고 법안 심사 시작하기 전에 최근에 몇 가지 상황이 있었는데요. 위원님들 다 찾 아뵙고 각각 설명을 드리려고 했습니다만 일정이 조금 안 맞은 게 있어서 다 설명은 못 드렸고요 몇 분 위원님들은 찾아뵙고 설명을 드렸습니다. 지금 아마 배부해 드린 자료 중에 농가 경영 안정 추가 지원방안 자료가 있을 텐데요. 이것은 지난번 상임위 때도 위원님들 지적해 주셨던 후계농 육성자금 또 무기질비료 문 제 또 도축장 전기료 할인 혜택 종료 문제 그 세 가지 관련해 가지고 그동안 진행됐던 상황입니다. 사실 이것은 작년에 예산을 할 때 저희들이 국회 단계에서 추가로 반영하기 위해서 기 재부하고 협의를 하고 있었던 거였는데 예산이 충분히 논의되지 못하고 종료돼서 반영이 안 됐던 내용이고 저희들이 그래서 이런 상황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12월 한 중순부터 기재부하고 협의를 진행해 왔습니다만 대행 체제가 들어서면서 기재부나 총리실이 워낙 일들이 몰리다 보니까 진행이 잘 안 됐었습니다. 그러다가 지난번 상임위 때 위원님들이 강하게 지적을 해 주셨고, 그래서 지난주 월요 일 날 저희가 권한대행께 주요 현안 해법 회의를 하면서 이 세 가지 사항에 대해서 강력 하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그 자리에서 권한대행께서 기재부에 긴급하게 빨리 검 토를 해라 이렇게 특별지시를 하셨고 지난주 금요일 날 늦게 이게 확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후계농 육성자금은 작년에 예산이 8000억이었다 연말에 1000억을 더해서 9000 억을 더 썼는데 올해 예산이 6000억만 반영이 됐었고 이번에 4500억을 더해서 1조 500 억을 지출하기로 확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이 정도 하게 되면 지금 선정이 되고서 자금을 못 받고 이미 계약을 한 사람 들, 거기까지는 다 저희들이 해결할 수 있을 것 같고 혹시 더 필요한 자금이 있다면 추 후에라도 저희들이 필요한 만큼 더 확보할 계획입니다. 그다음, 비료업체는 무기질비료 차액 지원하는 예산이 반영이 안 됐기 때문에 우선 할 수 있는 대로 비료업체에 원료 구매자금을 저희들이 지원해 주고 있는 게 금년 예산이 원래 4000억이 반영이 돼 있었습니다. 이것을 5000억으로 늘렸고. 지금 비료업체들하고 협의를 해서 저희들이 조금 싸게 자금을 지원해 드리니까 가급적 이면 비료 가격 인상을 안 했으면 좋겠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있고 어느 정도는 정부 하고 의견을 같이하고 따르겠다라고 말씀을 해 주신 것 아직 최종 확정은 안 됐기 때문 에 저희들이 비료업체하고 계속 협의를 해 나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도축장 운영자금은 전기요금 할인특례가 종료되면서 도축장 업체들이 조금 경영 애로 를 겪으니까 도축 수수료를 올려서 축산 농가들이 좀 힘들어질 수가 있어서, 저희가 올 해 확보된 예산 800억에다가 이번에 271억을 더해서 1071억을 하기로 했고요. 또 태양광 설비나 이런 것들을 필요한 데에다가는 저희들이 우선 지원해 주기로 그렇 게 했습니다. 그래서 도축 업체들이, 매년 보면 소 도축장의 경우에 한 1만 원 정도씩 도 축 수수료를 매년 올립니다. 그 이상은 안 올렸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했고요. 일단 농협 경제지주가 운영하는 도축장에 대해서는 동결하기로, 안 올리기로 결정을 했고 소규모 4 제421회-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소위제1차(2025년1월23일) 도축장들은 일부 조금 올리려고 하는 움직임이 있습니다만 저희들이 보통 올리는 것 이 상은 올리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강하게 지금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이것도 아마 그 정 도까지는 저희가 정리가 될 것 같습니다. 그 외에 지금 농지제도 개편이라든지 이런 것들은 위원님 찾아가면서 추가로도 설명을 드릴 거고요. 아마 상임위를 2월 달에 하게 될 테니까 그때까지는 저희들이 구체적으로 해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차관 박범수

오늘 법안 심사 성실히 설명드리고 답변드리도록 하겠습 니다. 그리고 법안 심사 시작하기 전에 최근에 몇 가지 상황이 있었는데요. 위원님들 다 찾 아뵙고 각각 설명을 드리려고 했습니다만 일정이 조금 안 맞은 게 있어서 다 설명은 못 드렸고요 몇 분 위원님들은 찾아뵙고 설명을 드렸습니다. 지금 아마 배부해 드린 자료 중에 농가 경영 안정 추가 지원방안 자료가 있을 텐데요. 이것은 지난번 상임위 때도 위원님들 지적해 주셨던 후계농 육성자금 또 무기질비료 문 제 또 도축장 전기료 할인 혜택 종료 문제 그 세 가지 관련해 가지고 그동안 진행됐던 상황입니다. 사실 이것은 작년에 예산을 할 때 저희들이 국회 단계에서 추가로 반영하기 위해서 기 재부하고 협의를 하고 있었던 거였는데 예산이 충분히 논의되지 못하고 종료돼서 반영이 안 됐던 내용이고 저희들이 그래서 이런 상황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12월 한 중순부터 기재부하고 협의를 진행해 왔습니다만 대행 체제가 들어서면서 기재부나 총리실이 워낙 일들이 몰리다 보니까 진행이 잘 안 됐었습니다. 그러다가 지난번 상임위 때 위원님들이 강하게 지적을 해 주셨고, 그래서 지난주 월요 일 날 저희가 권한대행께 주요 현안 해법 회의를 하면서 이 세 가지 사항에 대해서 강력 하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그 자리에서 권한대행께서 기재부에 긴급하게 빨리 검 토를 해라 이렇게 특별지시를 하셨고 지난주 금요일 날 늦게 이게 확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후계농 육성자금은 작년에 예산이 8000억이었다 연말에 1000억을 더해서 9000 억을 더 썼는데 올해 예산이 6000억만 반영이 됐었고 이번에 4500억을 더해서 1조 500 억을 지출하기로 확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이 정도 하게 되면 지금 선정이 되고서 자금을 못 받고 이미 계약을 한 사람 들, 거기까지는 다 저희들이 해결할 수 있을 것 같고 혹시 더 필요한 자금이 있다면 추 후에라도 저희들이 필요한 만큼 더 확보할 계획입니다. 그다음, 비료업체는 무기질비료 차액 지원하는 예산이 반영이 안 됐기 때문에 우선 할 수 있는 대로 비료업체에 원료 구매자금을 저희들이 지원해 주고 있는 게 금년 예산이 원래 4000억이 반영이 돼 있었습니다. 이것을 5000억으로 늘렸고. 지금 비료업체들하고 협의를 해서 저희들이 조금 싸게 자금을 지원해 드리니까 가급적 이면 비료 가격 인상을 안 했으면 좋겠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있고 어느 정도는 정부 하고 의견을 같이하고 따르겠다라고 말씀을 해 주신 것 아직 최종 확정은 안 됐기 때문 에 저희들이 비료업체하고 계속 협의를 해 나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도축장 운영자금은 전기요금 할인특례가 종료되면서 도축장 업체들이 조금 경영 애로 를 겪으니까 도축 수수료를 올려서 축산 농가들이 좀 힘들어질 수가 있어서, 저희가 올 해 확보된 예산 800억에다가 이번에 271억을 더해서 1071억을 하기로 했고요. 또 태양광 설비나 이런 것들을 필요한 데에다가는 저희들이 우선 지원해 주기로 그렇 게 했습니다. 그래서 도축 업체들이, 매년 보면 소 도축장의 경우에 한 1만 원 정도씩 도 축 수수료를 매년 올립니다. 그 이상은 안 올렸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했고요. 일단 농협 경제지주가 운영하는 도축장에 대해서는 동결하기로, 안 올리기로 결정을 했고 소규모 4 제421회-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소위제1차(2025년1월23일) 도축장들은 일부 조금 올리려고 하는 움직임이 있습니다만 저희들이 보통 올리는 것 이 상은 올리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강하게 지금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이것도 아마 그 정 도까지는 저희가 정리가 될 것 같습니다. 그 외에 지금 농지제도 개편이라든지 이런 것들은 위원님 찾아가면서 추가로도 설명을 드릴 거고요. 아마 상임위를 2월 달에 하게 될 테니까 그때까지는 저희들이 구체적으로 해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윤준병 위원

잘하셨습니다.

윤준병 위원

잘하셨습니다.

이원택소위원장

차관님, 제가 하나만……

이원택소위원장

차관님, 제가 하나만……

농림축산식품부차관 박범수

예.

농림축산식품부차관 박범수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