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국회 정무위원회, 홈플러스·MBK 파트너스 사태 긴급 현안질의 추진 국회 정무위원회는 11일 3월 18일 홈플러스·MBK 파트너스 사태에 대한 긴급 현안질의를 실시하기로 의결했다. 위원회는 김병주 MBK 파트너스 회장, 김광일 부회장 겸 홈플러스 공동 대표, 조주연 공동 대표, 금정호 신영증권 사장, 강경모 홈플러스 입점협회 부회장 등 5명의 증인 출석을 요구하기로 했다. 회의 과정에서 일부 위원들은 증인 구성에 의문을 제기했다. 민병덕 위원은 노동자 측의 목소리를 대변할 노조 대표가 증인 명단에서 빠진 점을 지적했으며, 한창민 위원은 삼부토건 주가조작 문제가 현안질의 의제에 포함되지 않은 것에 대해 항의했다. 이에 윤한홍 위원장은 18일 현안질의 당일 금융위원장, 금감원장, 한국거래소 이사장 등 관계 기관 장이 모두 참석하므로 위원들이 삼부토건 관련 질의도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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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138)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423회 국회(임시회) 제1차 정무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다음 주 18일 날 긴급 현안질의와 관련한 증인 등 출석요구의 건을 의결하고자 합니다. 그러면 의사일정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1. 홈플러스·MBK 파트너스 사태에 대한 긴급 현안질의 관련 증인등 출석요구의 건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423회 국회(임시회) 제1차 정무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다음 주 18일 날 긴급 현안질의와 관련한 증인 등 출석요구의 건을 의결하고자 합니다. 그러면 의사일정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1. 홈플러스·MBK 파트너스 사태에 대한 긴급 현안질의 관련 증인등 출석요구의 건
의사일정 제1항 홈플러스·MBK 파트너스 사태에 대한 긴급 현안질의 관련 증인등 출석요구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사일정 제1항 홈플러스·MBK 파트너스 사태에 대한 긴급 현안질의 관련 증인등 출석요구의 건을 상정합니다.
위원장님, 의사진행발언 있습니다.
위원장님, 의사진행발언 있습니다.
잠깐만요. 조금 이따가 시간 드릴게요. 조금 있어 보세요. 이 안건은 3월 18일―다음 주 화요일입니다―실시 예정인 홈플러스·MBK 파트너스 사 태에 대한 긴급 현안질의와 관련해서 국회법 제129조제1항과 국회에서의 증언·감정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증인 등의 출석을 요구하려는 것입니다. 우리 위원회는 여야 간의 합의로 김병주 MBK 파트너스 회장, 김광일 MBK 파트너스 부회장 겸 홈플러스 공동 대표, 조주연 홈플러스 공동 대표, 금정호 신영증권 사장, 강경 모 홈플러스 입점협회 부회장, 이상 5명의 증인을 출석시키고자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5명의 증인에 대한 출석 요구를 배부해 드린 유인물과 같이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증인 명단은 끝에 실음) 2 제423회-정무제1차(2025년3월11일) 의사진행발언, 신장식 위원님…… 1분만 드리세요.
잠깐만요. 조금 이따가 시간 드릴게요. 조금 있어 보세요. 이 안건은 3월 18일―다음 주 화요일입니다―실시 예정인 홈플러스·MBK 파트너스 사 태에 대한 긴급 현안질의와 관련해서 국회법 제129조제1항과 국회에서의 증언·감정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증인 등의 출석을 요구하려는 것입니다. 우리 위원회는 여야 간의 합의로 김병주 MBK 파트너스 회장, 김광일 MBK 파트너스 부회장 겸 홈플러스 공동 대표, 조주연 홈플러스 공동 대표, 금정호 신영증권 사장, 강경 모 홈플러스 입점협회 부회장, 이상 5명의 증인을 출석시키고자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5명의 증인에 대한 출석 요구를 배부해 드린 유인물과 같이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증인 명단은 끝에 실음) 2 제423회-정무제1차(2025년3월11일) 의사진행발언, 신장식 위원님…… 1분만 드리세요.
저는 정무위원회가 지난 6월 달, 7월 달, 9월 달에 걸쳐서 굉장히 눈부 신 활동을 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특히 지난주 가장 큰 금융권 이슈가 홈플러스 회생 신청이었고, 그다음에 하나는 아까 말씀드린 6·7·9월, 10월에 걸쳐서 삼부토건 주가조작 사건 관련해서 최초로 문제 제기를 한 곳이 이곳 정무위원회였고, 여기에서 6월 금융위 원장 인사청문회 때 첫 주장 했고 7월 달에 한국거래소 이상거래 심리 이끌어 냈고 9월 에 한국거래소 이상거래 심리 결과 금감원으로 넘어왔고 10월부터 본격 조사돼서 결국 며칠 전에 이복현 금감원장이, 이해관계자들의 100억 원대 이익 실현이 있었다는 보도가 됐는데 금감원도 부인하기 어렵다라고 인정을 했어요. 그런데 위원장님과 강준현 간사님, 존경하는 강민국 간사님 간에 어떤 말씀들이 오갔 는지 모르겠는데…… 의사진행발언도 제한이 있습니까?
저는 정무위원회가 지난 6월 달, 7월 달, 9월 달에 걸쳐서 굉장히 눈부 신 활동을 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특히 지난주 가장 큰 금융권 이슈가 홈플러스 회생 신청이었고, 그다음에 하나는 아까 말씀드린 6·7·9월, 10월에 걸쳐서 삼부토건 주가조작 사건 관련해서 최초로 문제 제기를 한 곳이 이곳 정무위원회였고, 여기에서 6월 금융위 원장 인사청문회 때 첫 주장 했고 7월 달에 한국거래소 이상거래 심리 이끌어 냈고 9월 에 한국거래소 이상거래 심리 결과 금감원으로 넘어왔고 10월부터 본격 조사돼서 결국 며칠 전에 이복현 금감원장이, 이해관계자들의 100억 원대 이익 실현이 있었다는 보도가 됐는데 금감원도 부인하기 어렵다라고 인정을 했어요. 그런데 위원장님과 강준현 간사님, 존경하는 강민국 간사님 간에 어떤 말씀들이 오갔 는지 모르겠는데…… 의사진행발언도 제한이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