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기후위기특별위원회 첫 회의, 적극적 기후 대응 의지 다져 22대 국회 기후위기특별위원회가 10일 첫 회의를 열고 한정애 의원을 위원장으로, 임이자 의원을 국민의힘 간사로 선임했다. 이날 회의에서 위원들은 한국이 아직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실감하지 못한 채 탄소중립에만 집중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기후 적응과 재난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박지혜 위원은 2025년이 파리협정 체결 10주년이 되는 해인 만큼 전 세계적으로 증가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억제하고 에너지 전환을 의정 과제로 추진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한편 위원회는 탄소중립기본법과 배출권거래제 관리법 등 기후 관련 법안에 대한 심사권을 확보하기 위해 국회 의사국과 협의하기로 결정했다. 염태영·조은희·서왕진 의원 등 불참 위원들은 다음 회의에서 인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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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130)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424회 국회(임시회) 제1차 기후위기특별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 습니다. 국회법 제47조제2항에 따라 위원 중 최연장자로서 기후위기특별위원회의 위원장 선출 을 위해 위원장 직무를 대행하게 된 김정호 위원입니다. 날이 갈수록 심각해져 가는 기후변화로 인한 위기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구성된 기후위 기특별위원회의 위원으로 21대 국회에 이어 다시 한번 활동하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합 니다. 여러 동료 위원님들과 함께 성과를 내는 위원회 활동을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1. 위원장 선임의 건 (11시07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424회 국회(임시회) 제1차 기후위기특별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 습니다. 국회법 제47조제2항에 따라 위원 중 최연장자로서 기후위기특별위원회의 위원장 선출 을 위해 위원장 직무를 대행하게 된 김정호 위원입니다. 날이 갈수록 심각해져 가는 기후변화로 인한 위기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구성된 기후위 기특별위원회의 위원으로 21대 국회에 이어 다시 한번 활동하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합 니다. 여러 동료 위원님들과 함께 성과를 내는 위원회 활동을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1. 위원장 선임의 건 (11시07분)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위원장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국회법 제47조제1항은 특별위원회의 위원장을 해당 특별위원회에서 호선하고 이를 본 회의에 보고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관례적으로 특별위원회의 위원장은 구두 추천으로 선임해 왔습니다. 다른 의견이 없으시면 국회법 선례에 따라 구두 추천으로 선임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 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위원장으로 선임할 위원님을 추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2 제424회-기후위기특별제1차(2025년4월10일)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위원장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국회법 제47조제1항은 특별위원회의 위원장을 해당 특별위원회에서 호선하고 이를 본 회의에 보고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관례적으로 특별위원회의 위원장은 구두 추천으로 선임해 왔습니다. 다른 의견이 없으시면 국회법 선례에 따라 구두 추천으로 선임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 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위원장으로 선임할 위원님을 추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2 제424회-기후위기특별제1차(2025년4월10일)
한정애 위원님을 아무도 추천 안 하네. 제가 할까요?
한정애 위원님을 아무도 추천 안 하네. 제가 할까요?
각본이 누가 추천하기로 돼 있는 거 아니야?
각본이 누가 추천하기로 돼 있는 거 아니야?
이건 각본에 없는 것 같습니다.
이건 각본에 없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