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이진숙 부총리겸교육부장관 후보자가 16일 국회 교육위원회 인사청문회에 출석했다. 후보자는 36년간의 교육경력과 대학총장 경험을 바탕으로 교육부장관의 자질을 갖추었다고 주장했다. 청문회에서 가장 뜨거운 쟁점은 후보자의 논문 표절 의혹이었다. 강경숙 위원은 범학계 국민검증단의 객관적 검증결과를 신뢰해야 한다고 주장한 반면, 김민전 위원은 이공계 교수들로부터 받은 전화를 언급하며 교수-제자 합의에 의한 저자 배치가 일반적이라는 후보자의 입장에 이공계 교수들이 동의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박성준 위원은 자녀 해외유학 문제와 관련해 진보와 보수의 이중 기준이 없다고 강조했다. 김준혁 위원은 대한민국의 학문 연구윤리 기준이 아직 부족하다고 지적하면서도, 이공계 논문의 특성을 감안해 후보자에게 소명 기회를 주는 것이 타당하다고 밝혔다. 청문회는 논문 표절 의혹의 해석을 두고 여당과 야당 위원 간 입장 차이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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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3764)
좌석을 정돈해 주십시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427회 국회 제3차 교육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 회의는 국회방송에서 생중계하고 있습니다. 1. 국무위원후보자(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이진숙) 인사청문요청안 2. 국무위원후보자(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이진숙) 인사청문회
좌석을 정돈해 주십시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427회 국회 제3차 교육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 회의는 국회방송에서 생중계하고 있습니다. 1. 국무위원후보자(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이진숙) 인사청문요청안 2. 국무위원후보자(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이진숙) 인사청문회
의사일정 제1항 국무위원후보자(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이진숙) 인사청 문요청안, 의사일정 제2항 국무위원후보자(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이진숙) 인사청문회, 이 상 2건의 안건을 일괄상정합니다. 오늘은 이재명 정부가 출범하고 첫 교육부장관 인사청문회를 하는 날입니다. 지금 어 려운 교육 현안들이 많이 있습니다. AI 디지털교과서, 유보통합, 의대 문제, 지역대학 균 형발전 등 시급히 논의하고 추진해야 할 현안들이 산적해 있습니다. 이처럼 중차대한 시 기에 교육부장관후보자의 인사청문회를 실시하게 되었습니다. 아무쪼록 오늘 인사청문회를 통해 여러 교육 현안에 대한 교육부장관후보자의 소신, 전문성 등을 검증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후보자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사실에 입각해서 성실하게 답변해 주실 것을 당부드 리겠습니다. 오늘 회의는 지난 8일 채택한 인사청문계획서에 따라서 먼저 후보자의 선서 그리고 모 두발언, 이후에 위원님들의 질의와 후보자의 답변 그리고 후보자의 마무리발언 순서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후보자의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이진숙 후보님 준비되셨나요? 2 제427회-교육제3차(2025년7월16일) 그러면 선서해 주십시오. 선서문을 낭독해 주시고요, 후보님께서는 선서문 낭독 이후에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세 요.
의사일정 제1항 국무위원후보자(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이진숙) 인사청 문요청안, 의사일정 제2항 국무위원후보자(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이진숙) 인사청문회, 이 상 2건의 안건을 일괄상정합니다. 오늘은 이재명 정부가 출범하고 첫 교육부장관 인사청문회를 하는 날입니다. 지금 어 려운 교육 현안들이 많이 있습니다. AI 디지털교과서, 유보통합, 의대 문제, 지역대학 균 형발전 등 시급히 논의하고 추진해야 할 현안들이 산적해 있습니다. 이처럼 중차대한 시 기에 교육부장관후보자의 인사청문회를 실시하게 되었습니다. 아무쪼록 오늘 인사청문회를 통해 여러 교육 현안에 대한 교육부장관후보자의 소신, 전문성 등을 검증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후보자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사실에 입각해서 성실하게 답변해 주실 것을 당부드 리겠습니다. 오늘 회의는 지난 8일 채택한 인사청문계획서에 따라서 먼저 후보자의 선서 그리고 모 두발언, 이후에 위원님들의 질의와 후보자의 답변 그리고 후보자의 마무리발언 순서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후보자의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이진숙 후보님 준비되셨나요? 2 제427회-교육제3차(2025년7월16일) 그러면 선서해 주십시오. 선서문을 낭독해 주시고요, 후보님께서는 선서문 낭독 이후에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세 요.
“선서, 공직후보자인 본인은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맹서합니다.” 2025년 7월 16일 공직후보자 이진숙
“선서, 공직후보자인 본인은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맹서합니다.” 2025년 7월 16일 공직후보자 이진숙
그러면 후보자의 모두발언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10분 이내에 핵심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후보자께서 모두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후보자의 모두발언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10분 이내에 핵심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후보자께서 모두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김영호 위원장님 그리고 교육위원회 위 원님 여러분! 바쁘신 의정활동 중에서도 인사청문회를 준비하시느라 수고를 아끼지 않으신 여러 위 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는 오늘 부총리겸교육부장관으로서의 자질과 업무수행 능력을 검증받기 위해 겸허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우리 사회에서 교육이 갖는 중요성과 교육에 대한 국민들 의 지대한 관심을 잘 알고 있기에 막중한 책임감으로 어깨가 무겁습니다. 저는 지난 36년간 교육자로서 대학에 근무하였고 지역거점국립대학의 총장과 국·공립 대학교총장협의회 회장 등을 역임하면서 우리 교육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해 왔습니다. 그간의 경험과 고민을 바탕으로 이재명 정부의 교육정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는 데 최선 을 다하겠습니다. 인사청문회가 진행되는 동안 국민 여러분과 여러 위원님 앞에 진실되고 성실하게 임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존경하는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자원도 자본도 없던 대한민국이 선진국으로 도약할 수 있었던 힘은 바로 교육에 있었 습니다. 지금 우리 사회는 인공지능 시대라는 대전환의 분기점에서 전방위적인 변화와 혁신을 요구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적 흐름 속에서 대한민국이 다시 한번 교육의 힘 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하고자 합니다. 모두가 성장의 기쁨을 함께 누리고 누구나 실력을 꽃피울 수 있는 K-교육 강국을 만 들기 위해 저는 다음과 같은 네 가지 정책목표를 최우선에 두고 추진하고자 합니다. 첫째, 공교육에 대한 국가책임을 강화하겠습니다. 우리 아이 한 명 한 명의 성장을 든든하게 뒷받침해야 하는 공교육이 안타깝게도 제 역할을 다하지 못하여 왔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여전히 치열한 경쟁 속에서 어려움을 겪 고 있고 학부모님들은 돌봄과 교육비 부담으로 많은 고민을 안고 계십니다. 학부모님들 의 부담을 덜어 드릴 수 있도록 국가가 책임지는 교육·돌봄을 실현하고 누구도 배움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기초학력 관리체계를 탄탄히 구축하겠습니다. 더불어 경쟁 중심의 교육에서 벗어나 창의성과 협업 능력을 키우고 아이들이 가진 역 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둘째, 교사와 학생이 모두 행복한 학교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최근 몇 년 사이 선생님들은 가르치는 기쁨을 잃어버리고 누적된 상처와 감정을 돌보 제427회-교육제3차(2025년7월16일) 3 지 못해 아픔 속에 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상처 입으신 선생님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 을 전합니다. 교사의 위기는 교육의 위기이며 대한민국의 위기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묵묵히 아 이들을 위해 애쓰시는 선생님들께서 아무 걱정 없이 교육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교권 보 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무너지고 있는 아이들의 마음건강을 세심하게 돌보겠습니다. 정서·행동 위기 학생들을 위한 다층적 지원체계를 구축하여 예방부터 회복까지 모든 학생의 마음건강을 최우선으로 지원하겠습니다. 또한 학부모님들께서 안심하고 보낼 수 있는 안전한 학교를 만들 수 있도록 학부모님 들의 목소리를 담아 정책을 추진하겠습니다. 셋째, AI 교육혁신으로 미래인재를 양성하는 데 힘쓰겠습니다. AI 융복합 시대를 이끌어 갈 수 있는 미래인재를 길러내기 위해서는 초중고 교육에서 부터 대학교육, 평생교육에 이르기까지 교육 패러다임의 변화가 필요합니다. 우리나라가 AI 3강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초중고 단계에서부터 디지털 문해력과 AI 기초역량을 강화하여 AI 인재가 자라날 수 있는 사회의 저변을 튼튼히 하겠습니다. 대학 에서 AI 전문인재와 AI+X 융합인재 등 다양한 층위의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할 수 있 도록 교육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AI시대에 진정으로 필요한 생각하는 힘, 질문하는 능력, 인간다운 상상력을 키 우는 인문학 교육을 확대하고 시민교육도 강화하겠습니다. 넷째, 교육의 힘으로 지역혁신을 이끌고 국가균형발전을 실현하겠습니다. 국가 전체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수도권에 교육자원이 집중되지 않도록 지역의 교육여건을 개선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지방에 있는 저를 교육부장관으로 지명하신 이유를 되새기며 서울대 10개 만들기를 통 해 지역거점대학에 대한 전략적 투자와 체계적 육성을 추진하고 수도권 중심의 교육 불 균형을 해소하겠습니다. 이 과정에서 소외되는 지역대학이 없도록 국립대학과 사립대학 이 동반 성장하는 자원 공유 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이 네 가지 주요 정책목표를 추진함에 있어 존중과 소통의 중요성을 잊지 않겠습니다. 저는 국립대학의 총장으로 재임하는 동안 학내 구성원, 지역 주민과의 소통을 가장 중 요하게 생각했고 가장 의미 있는 성과들은 소통과 존중의 리더십을 통해 얻었습니다.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정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교육현장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교육 현장의 지혜와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국가교육위원회, 시도교육청, 대학과 협업적 거버넌스를 구현하고 국민의 대표인 국회 와 긴밀히 협의하며 위원님들께서 주시는 고견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존경하는 김영호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교육은 우리 사회를 지탱하는 가장 본질적인 힘이자 미래를 열어 가는 원동력입니다. 저는 국민주권정부의 교육정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오늘 청문회 준비를 위해 애써 주신 위원님들께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립 니다. 이후 부총리겸교육부장관후보자로서의 저의 소신은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는 과정 4 제427회-교육제3차(2025년7월16일) 에서 진실되고 소상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김영호 위원장님 그리고 교육위원회 위 원님 여러분! 바쁘신 의정활동 중에서도 인사청문회를 준비하시느라 수고를 아끼지 않으신 여러 위 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는 오늘 부총리겸교육부장관으로서의 자질과 업무수행 능력을 검증받기 위해 겸허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우리 사회에서 교육이 갖는 중요성과 교육에 대한 국민들 의 지대한 관심을 잘 알고 있기에 막중한 책임감으로 어깨가 무겁습니다. 저는 지난 36년간 교육자로서 대학에 근무하였고 지역거점국립대학의 총장과 국·공립 대학교총장협의회 회장 등을 역임하면서 우리 교육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해 왔습니다. 그간의 경험과 고민을 바탕으로 이재명 정부의 교육정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는 데 최선 을 다하겠습니다. 인사청문회가 진행되는 동안 국민 여러분과 여러 위원님 앞에 진실되고 성실하게 임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존경하는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자원도 자본도 없던 대한민국이 선진국으로 도약할 수 있었던 힘은 바로 교육에 있었 습니다. 지금 우리 사회는 인공지능 시대라는 대전환의 분기점에서 전방위적인 변화와 혁신을 요구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적 흐름 속에서 대한민국이 다시 한번 교육의 힘 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하고자 합니다. 모두가 성장의 기쁨을 함께 누리고 누구나 실력을 꽃피울 수 있는 K-교육 강국을 만 들기 위해 저는 다음과 같은 네 가지 정책목표를 최우선에 두고 추진하고자 합니다. 첫째, 공교육에 대한 국가책임을 강화하겠습니다. 우리 아이 한 명 한 명의 성장을 든든하게 뒷받침해야 하는 공교육이 안타깝게도 제 역할을 다하지 못하여 왔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여전히 치열한 경쟁 속에서 어려움을 겪 고 있고 학부모님들은 돌봄과 교육비 부담으로 많은 고민을 안고 계십니다. 학부모님들 의 부담을 덜어 드릴 수 있도록 국가가 책임지는 교육·돌봄을 실현하고 누구도 배움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기초학력 관리체계를 탄탄히 구축하겠습니다. 더불어 경쟁 중심의 교육에서 벗어나 창의성과 협업 능력을 키우고 아이들이 가진 역 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둘째, 교사와 학생이 모두 행복한 학교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최근 몇 년 사이 선생님들은 가르치는 기쁨을 잃어버리고 누적된 상처와 감정을 돌보 제427회-교육제3차(2025년7월16일) 3 지 못해 아픔 속에 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상처 입으신 선생님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 을 전합니다. 교사의 위기는 교육의 위기이며 대한민국의 위기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묵묵히 아 이들을 위해 애쓰시는 선생님들께서 아무 걱정 없이 교육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교권 보 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무너지고 있는 아이들의 마음건강을 세심하게 돌보겠습니다. 정서·행동 위기 학생들을 위한 다층적 지원체계를 구축하여 예방부터 회복까지 모든 학생의 마음건강을 최우선으로 지원하겠습니다. 또한 학부모님들께서 안심하고 보낼 수 있는 안전한 학교를 만들 수 있도록 학부모님 들의 목소리를 담아 정책을 추진하겠습니다. 셋째, AI 교육혁신으로 미래인재를 양성하는 데 힘쓰겠습니다. AI 융복합 시대를 이끌어 갈 수 있는 미래인재를 길러내기 위해서는 초중고 교육에서 부터 대학교육, 평생교육에 이르기까지 교육 패러다임의 변화가 필요합니다. 우리나라가 AI 3강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초중고 단계에서부터 디지털 문해력과 AI 기초역량을 강화하여 AI 인재가 자라날 수 있는 사회의 저변을 튼튼히 하겠습니다. 대학 에서 AI 전문인재와 AI+X 융합인재 등 다양한 층위의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할 수 있 도록 교육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AI시대에 진정으로 필요한 생각하는 힘, 질문하는 능력, 인간다운 상상력을 키 우는 인문학 교육을 확대하고 시민교육도 강화하겠습니다. 넷째, 교육의 힘으로 지역혁신을 이끌고 국가균형발전을 실현하겠습니다. 국가 전체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수도권에 교육자원이 집중되지 않도록 지역의 교육여건을 개선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지방에 있는 저를 교육부장관으로 지명하신 이유를 되새기며 서울대 10개 만들기를 통 해 지역거점대학에 대한 전략적 투자와 체계적 육성을 추진하고 수도권 중심의 교육 불 균형을 해소하겠습니다. 이 과정에서 소외되는 지역대학이 없도록 국립대학과 사립대학 이 동반 성장하는 자원 공유 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이 네 가지 주요 정책목표를 추진함에 있어 존중과 소통의 중요성을 잊지 않겠습니다. 저는 국립대학의 총장으로 재임하는 동안 학내 구성원, 지역 주민과의 소통을 가장 중 요하게 생각했고 가장 의미 있는 성과들은 소통과 존중의 리더십을 통해 얻었습니다.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정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교육현장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교육 현장의 지혜와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국가교육위원회, 시도교육청, 대학과 협업적 거버넌스를 구현하고 국민의 대표인 국회 와 긴밀히 협의하며 위원님들께서 주시는 고견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존경하는 김영호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교육은 우리 사회를 지탱하는 가장 본질적인 힘이자 미래를 열어 가는 원동력입니다. 저는 국민주권정부의 교육정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오늘 청문회 준비를 위해 애써 주신 위원님들께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립 니다. 이후 부총리겸교육부장관후보자로서의 저의 소신은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는 과정 4 제427회-교육제3차(2025년7월16일) 에서 진실되고 소상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