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연합뉴스 업무보고 실시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24일 제429회 정기회 제7차 회의에서 연합뉴스의 업무보고를 청취했다. 이 회의는 국정감사가 아닌 위원회 전체회의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황대일 연합뉴스 사장을 포함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회의는 비공개 방식으로 시작된 후 위원들의 질의와 연합뉴스의 답변이 완료된 후 공개 회의로 전환됐다. 김교흥 위원장은 모든 질의와 답변이 끝났음을 선언하고 오후 4시 55분 산회를 선포했다. 연합뉴스는 경영기획, 디지털융합, 비즈플러스, 편집, 기획조정, 경영지원, 콘텐츠비즈, 디지털콘텐츠, 미디어기술, 한민족센터 등 주요 부서 책임자들이 참석해 회사의 운영 현황을 보고했다. 이번 회의에는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들과 국회 전문위원들도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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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8)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429회 국회(정기회) 제7차 문화체육관광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 다. 오늘 연합뉴스의 업무보고는 지난 9월 24일 수요일 국정감사계획서 의결 시 함께 의결 하여 사전에 공지해 드린 것처럼 국정감사가 아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 형식으 로 그리고 비공개회의 방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비공개회의를 위해 잠시 회의장을 정리하겠으니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님들, 위원회 직원과 속기사, 교섭단체 정책연구위원과 보좌진 그리고 업무보고를 할 연합뉴스 사장 및 관계 직원만 회의장에 남아 주시고 그 외의 분 들은 모두 회의장 밖으로 이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비공개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14시06분 비공개회의개시) (16시54분 비공개회의종료)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429회 국회(정기회) 제7차 문화체육관광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 다. 오늘 연합뉴스의 업무보고는 지난 9월 24일 수요일 국정감사계획서 의결 시 함께 의결 하여 사전에 공지해 드린 것처럼 국정감사가 아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 형식으 로 그리고 비공개회의 방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비공개회의를 위해 잠시 회의장을 정리하겠으니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님들, 위원회 직원과 속기사, 교섭단체 정책연구위원과 보좌진 그리고 업무보고를 할 연합뉴스 사장 및 관계 직원만 회의장에 남아 주시고 그 외의 분 들은 모두 회의장 밖으로 이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비공개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14시06분 비공개회의개시) (16시54분 비공개회의종료)
위원님들 질의와 연합뉴스의 답변을 모두 마쳤으므로 회의를 공개로 전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연합뉴스 황대일 사장과 관계자 여러분, 수석전문위원과 보좌진, 속기 사 등 국회 관계자 여러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55분 산회)
위원님들 질의와 연합뉴스의 답변을 모두 마쳤으므로 회의를 공개로 전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연합뉴스 황대일 사장과 관계자 여러분, 수석전문위원과 보좌진, 속기 사 등 국회 관계자 여러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55분 산회)
및 입법심의관 수석전문위원 천우정 전문위원 김용규
및 입법심의관 수석전문위원 천우정 전문위원 김용규
기타참석자 ㈜연합뉴스 대표이사사장 황대일 경영기획담당상무이사 강의영 디지털융합담당상무이사 황재훈 비즈플러스담당상무이사 김재홍 편집총국장 심인성 기획조정실장 옥철 경영지원국장 제현인 콘텐츠비즈국장 박성제 디지털콘텐츠국장 현영복 미디어기술국장 윤수 한민족센터본부장 한승호
기타참석자 ㈜연합뉴스 대표이사사장 황대일 경영기획담당상무이사 강의영 디지털융합담당상무이사 황재훈 비즈플러스담당상무이사 김재홍 편집총국장 심인성 기획조정실장 옥철 경영지원국장 제현인 콘텐츠비즈국장 박성제 디지털콘텐츠국장 현영복 미디어기술국장 윤수 한민족센터본부장 한승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