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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위원회상임위원회22

제22대 제429회 제8차 교육위원회 (2025년 11월 14일)

2025-11-14

요약

국회 교육위원회가 14일 2026년도 예산안과 감사요구안을 심의했다. 예산결산기금소위원회는 교육부 일반회계에서 3억 3500만 원을 감액하고 598억 9500만 원을 증액하기로 결정했으며, 고등평생교육지원특별회계에서는 131억 9100만 원을 감액하고 2237억 4500만 원을 증액했다. 회의 중 경기도교육청의 고3 운전면허 취득지원 사업 예산 부실 편성과 관련해 논쟁이 벌어졌다. 감사원 감사를 요청한 위원들은 현금 살포성이 아닌 안전책임 문제와 특정 학원 선정 문제 등을 감사 대상으로 주장했다. 반면 일부 위원은 감사요구의 목적이 명확하지 않으며, 예산 증액을 원하는 건지 정책 폐지를 원하는 건지 불분명하다고 지적했다. 여야 간사들 간 협상으로 1시간 가량 회의가 지연되기도 했으나, 최종적으로 수정된 감사요구안을 중심으로 심의를 진행했다. 위원들은 수정된 문구에 대해 추가 보완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시했다.

이 내용은 AI가 공개 데이터를 기반으로 생성한 참고용 요약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을 확인하세요.

발언 (102)

김영호위원장

좌석을 정돈해 주십시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429회 국회 제8차 교육위원회를 개최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오늘 교육위원회는 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그리고 수사의뢰, 감사원 및 교육부에 대한 감사요구안 등을 심의 의결하고자 합니다. 심의 의결하기 전에 간사님들 간에 좀 긴 협상이 있었는데요, 그런 관계로 교육부장관 2 제429회-교육제8차(2025년11월14일) 님 또 국가교육위원장님 그리고 또 관계자 여러분들 1시간 가량 기다려 주신 것에 대해 서 좀 죄송하다는 말씀 또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그동안 교육위원회는 연구윤리 문제, 사학비리, 학생 안정 등 다양한 현안을 다뤘고 그 과정에서 많은 기관과 인사들이 출석하여 국민 앞에 사실을 밝혀야 했습니다. 그러나 일 부 증인과 관계자들은 출석을 회피하거나 출석하더라도 허위로 진술을 함으로써 국회의 권위를 심각하게 훼손했습니다. 제가 오늘 이 말씀을 안 드릴 수가 없는데요, 제가 특히 숙명여대 얘기를 좀 할게요. 숙명여대의 연구윤리 검증 과정은 심각한 문제를 드러내고 있었습니다. 특히 장윤금 전 총장, 현 문시연 총장은 김건희 논문 연구부정 의혹과 관련해서 학교가 독립적으로 진상 규명에 나서야 함에도 불구하고 무려 3년 반 동안 논문 검증을 지연시키며 사실상 진상 규명을 회피했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는 그동안 숙명여대 측에 이 문제에 대한 분명한 입장 표명과 대국민 사과를 요구했는데요 학교 측이 총장의 책임 있는 답변 대신, 정말 참 가관입니다. (자료를 들어 보이며) 비서실 명의로 이 한 장짜리 문서를 제출했어요. 이 문서를 보면 ‘최초 신고 때부터 약 3년 6개월이라는 기간이 소요되었습니다. 학교의 신속한 결정을 기다리는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점 대단히 송구스럽게 생각합니 다.’ 이 이야기를 저한테 하지 말고 대국민한테 하라는데, 지금 숙명여자대학교는 국회를 얼마나 우습게 보는지 지금 비서실이 전화 또 끊었어요. 우리 교육위원장실이 전화하면 전화를 받지를 않습니다. 그리고 비서실 명의로 이런 말도 안 되는 사과문이나 보내고. 그래서 저희는 문시연 총장을 다음번 상임위 때 증인 채택해서 국회로 직접 불러 가지 고 입장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상임위는 10번 20번 있는데 안 나올 때마다 제가 다 증인 채택해서 반드시 불러들여 가지고 국회에서 대국민 앞에서 본인의 입장, 왜 3년 6개월 동안 국민을 우롱했는지 이 입장을 확실히 밝혀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대충 넘어 가지 않는다고 내가 몇 번 말씀드리고 그렇게 몇 번 했는데 진짜 문시연 총장, 정말 비 서실에 숨지 말고 국민 앞에 직접 나와서 진실로 국민을 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국회는 헌법 제61조에 따라 국정감사권을 갖고 있으며 국정감사에서의 증언은 국민 앞 에서의 진실 서약입니다. 위원장으로서 위원회 차원의 수사의뢰와 감사요구안, 종합감사 의결 등에 대해, 정말 여야 간사님들이 노력하셔서 합의를 이루셨다고 합니다. 정말 고민 정 간사님 조정훈 간사님, 사실 저는 합의가 안 될 줄 알았어요. 그런데 이 두 분이 정말 탁월한 리더십으로 참 어려운 부분을 여야 위원님들끼리 서로 역지사지하면서 합의가 이 루어졌다는 점은, 우리 모든 여야 위원님들께서 이 두 분의 노고에 대해서 인정해 주시 고 저도 경의를 표합니다.

김영호위원장

좌석을 정돈해 주십시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429회 국회 제8차 교육위원회를 개최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오늘 교육위원회는 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그리고 수사의뢰, 감사원 및 교육부에 대한 감사요구안 등을 심의 의결하고자 합니다. 심의 의결하기 전에 간사님들 간에 좀 긴 협상이 있었는데요, 그런 관계로 교육부장관 2 제429회-교육제8차(2025년11월14일) 님 또 국가교육위원장님 그리고 또 관계자 여러분들 1시간 가량 기다려 주신 것에 대해 서 좀 죄송하다는 말씀 또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그동안 교육위원회는 연구윤리 문제, 사학비리, 학생 안정 등 다양한 현안을 다뤘고 그 과정에서 많은 기관과 인사들이 출석하여 국민 앞에 사실을 밝혀야 했습니다. 그러나 일 부 증인과 관계자들은 출석을 회피하거나 출석하더라도 허위로 진술을 함으로써 국회의 권위를 심각하게 훼손했습니다. 제가 오늘 이 말씀을 안 드릴 수가 없는데요, 제가 특히 숙명여대 얘기를 좀 할게요. 숙명여대의 연구윤리 검증 과정은 심각한 문제를 드러내고 있었습니다. 특히 장윤금 전 총장, 현 문시연 총장은 김건희 논문 연구부정 의혹과 관련해서 학교가 독립적으로 진상 규명에 나서야 함에도 불구하고 무려 3년 반 동안 논문 검증을 지연시키며 사실상 진상 규명을 회피했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는 그동안 숙명여대 측에 이 문제에 대한 분명한 입장 표명과 대국민 사과를 요구했는데요 학교 측이 총장의 책임 있는 답변 대신, 정말 참 가관입니다. (자료를 들어 보이며) 비서실 명의로 이 한 장짜리 문서를 제출했어요. 이 문서를 보면 ‘최초 신고 때부터 약 3년 6개월이라는 기간이 소요되었습니다. 학교의 신속한 결정을 기다리는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점 대단히 송구스럽게 생각합니 다.’ 이 이야기를 저한테 하지 말고 대국민한테 하라는데, 지금 숙명여자대학교는 국회를 얼마나 우습게 보는지 지금 비서실이 전화 또 끊었어요. 우리 교육위원장실이 전화하면 전화를 받지를 않습니다. 그리고 비서실 명의로 이런 말도 안 되는 사과문이나 보내고. 그래서 저희는 문시연 총장을 다음번 상임위 때 증인 채택해서 국회로 직접 불러 가지 고 입장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상임위는 10번 20번 있는데 안 나올 때마다 제가 다 증인 채택해서 반드시 불러들여 가지고 국회에서 대국민 앞에서 본인의 입장, 왜 3년 6개월 동안 국민을 우롱했는지 이 입장을 확실히 밝혀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대충 넘어 가지 않는다고 내가 몇 번 말씀드리고 그렇게 몇 번 했는데 진짜 문시연 총장, 정말 비 서실에 숨지 말고 국민 앞에 직접 나와서 진실로 국민을 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국회는 헌법 제61조에 따라 국정감사권을 갖고 있으며 국정감사에서의 증언은 국민 앞 에서의 진실 서약입니다. 위원장으로서 위원회 차원의 수사의뢰와 감사요구안, 종합감사 의결 등에 대해, 정말 여야 간사님들이 노력하셔서 합의를 이루셨다고 합니다. 정말 고민 정 간사님 조정훈 간사님, 사실 저는 합의가 안 될 줄 알았어요. 그런데 이 두 분이 정말 탁월한 리더십으로 참 어려운 부분을 여야 위원님들끼리 서로 역지사지하면서 합의가 이 루어졌다는 점은, 우리 모든 여야 위원님들께서 이 두 분의 노고에 대해서 인정해 주시 고 저도 경의를 표합니다.

조정훈 위원

저희가 다 뺏겼습니다.

조정훈 위원

저희가 다 뺏겼습니다.

김영호위원장

저희가 다 뺐겼다고, 알고 있습니다. (웃음소리) 그래서 진실을 바로 세우는 일, 거짓을 바로잡는 일은 정치적 이해관계와 여야를 넘어 서 우리 교육위원회의 공통적인 책무라는 말씀 드리고요. 아울러 감사원 감사 및 교육부 제429회-교육제8차(2025년11월14일) 3 자체 감사요구안을 통해 이번 국정감사에서 제기된 문제들이 단순한 지적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제도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이번 국정감사를 통해 확인된 여러 문제점들은 우리 사회의 교육 정의와 공정 성 회복을 위한 소중한 계기로 만들겠습니다. 이상으로 저는 모두발언을 마치고요. 오늘 회의 안건을 순서대로 상정하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하실 말씀 없으시지요?

김영호위원장

저희가 다 뺐겼다고, 알고 있습니다. (웃음소리) 그래서 진실을 바로 세우는 일, 거짓을 바로잡는 일은 정치적 이해관계와 여야를 넘어 서 우리 교육위원회의 공통적인 책무라는 말씀 드리고요. 아울러 감사원 감사 및 교육부 제429회-교육제8차(2025년11월14일) 3 자체 감사요구안을 통해 이번 국정감사에서 제기된 문제들이 단순한 지적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제도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이번 국정감사를 통해 확인된 여러 문제점들은 우리 사회의 교육 정의와 공정 성 회복을 위한 소중한 계기로 만들겠습니다. 이상으로 저는 모두발언을 마치고요. 오늘 회의 안건을 순서대로 상정하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하실 말씀 없으시지요?

김대식 위원

저 의사진행발언하겠습니다.

김대식 위원

저 의사진행발언하겠습니다.

김영호위원장

김대식 위원님 의사진행발언해 주십시오.

김영호위원장

김대식 위원님 의사진행발언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