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국내외 의회 발의 법안을 검색하고 진행 현황을 확인합니다
총 19,192건· 한국
583 / 1600 페이지정부가 현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방송통신위원회, 문화체육관광부에 분산된 미디어 정책을 통합할 새로운 부처 '미디어콘텐츠부'를 신설하는 법안을 추진한다. 3개 부처로 나뉜 미디어 정책으로 인해 신속한 대응이 어렵고 사업자 부담이 가중되면서,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등 새로운 미디어 플랫폼 규제에 공백이 생기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정부조직법 개정안이 기획재정부를 기획예baudoㆍ재정경제부로 분리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2008년 두 부처가 통합된 이후 기획재정부에 권한이 과도하게 집중되면서 견제 수단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정책 수립과 예산 편성을 동시에 담당하면서 업무 효율성도 떨어지고 있다는 평가다.
정부가 공공부문에 인공지능을 본격적으로 도입하기 위해 법적 기반을 정비한다. 행정안전부는 '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법'을 '인공지능 및 데이터 기반 행정 활성화법'으로 개정해 인공지능과 학습용 데이터의 개념을 새로 정의하고, 공공기관의 인공지능 도입을 지원하는 공통기반을 구축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