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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의회 발의 법안을 검색하고 진행 현황을 확인합니다
총 19,192건
486 / 1600 페이지정부가 송유관 시설의 안전관리 기준을 담은 시행령을 제정했다. 이번 시행령은 송유관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 기준을 명확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송유관 사업자들은 정기적인 점검과 유지보수, 비상 대응 체계 구축 등을 의무적으로 이행해야 한다.
정부가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의 설립과 운영 기준을 정하는 시행령을 마련했다. 이 법령은 수도권의 생활쓰레기를 처리하는 매립지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공사의 조직, 운영 방식, 재정 관리 등을 규정한다. 수도권 지역의 폐기물 처리 체계를 체계적으로 정비해 환경 오염을 줄이고 주민 생활 환경을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부가 수도권 과밀화를 조절하기 위한 수도권정비계획법 시행령을 개정했다. 이번 개정안은 서울과 경기, 인천 지역의 인구와 산업 집중을 완화하기 위한 규제 기준을 현실에 맞게 조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개정된 기준에 따라 기업의 수도권 이전 제한 범위와 개발 사업 승인 절차가 달라질 전망이다.
정부가 새로운 식물품종 보호 시행령을 시행해 국내 농업 혁신을 지원한다. 이 시행령은 우수한 식물품종을 개발한 농업인과 기업들의 지적재산권을 보호하고, 품종 등록 및 관리 절차를 명확히 한다. 농산물의 국제 경쟁력 강화와 농업 기술 발전을 촉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부가 식품과 의약품 분야의 시험·검사 기준을 정하는 시행령을 개정했다. 이번 개정은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 맞춰 검사 체계를 현대화하고 규제를 합리화하기 위한 조치다. 개정된 시행령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관리하는 시험·검사 절차를 더욱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한다.
정부가 실용신안 등록 및 심사 절차를 규정하는 실용신안법 시행령을 개정했다. 이번 개정은 중소기업과 개인 발명가들이 간단한 기술 혁신을 더 쉽게 보호받을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실용신안은 특허보다 심사 기준이 낮아 빠르고 저렴하게 등록할 수 있는 지식재산권으로, 이번 시행령 개정으로 중소 제조업체들의 기술 경쟁력 강화가 기대된다.
정부가 악취로 인한 주민 피해를 줄이기 위해 악취방지법 시행령을 새로 마련했다. 이 시행령은 악취 발생 시설의 관리 기준과 측정 방법, 개선 조치 등을 구체적으로 규정한다. 악취 배출 기준을 초과하는 사업장에는 개선 명령과 과태료 부과 등 행정 처분이 내려진다. 주민들의 생활 환경 개선과 악취 민원 감소를 기대하고 있다.
약사법 시행령이 개정되어 약사의 업무 범위와 약국 운영 기준이 정비된다. 이번 개정은 의약품 관리 체계를 현대화하고 약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약국의 위생 기준과 의약품 보관 방법 등이 구체적으로 규정되며, 약사가 수행할 수 있는 상담 및 지도 업무가 명확해진다.
양성평등교육심의회 규정이 새로이 제정된다. 이 규정은 학교에서 남녀 평등 교육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심의회를 구성하고 운영하는 방식을 정한다. 심의회는 양성평등 교육 정책 수립과 교육과정 개선 등을 논의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를 통해 학교 현장에서 성평등 교육이 보다 효과적으로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정부가 어린이제품의 안전 기준을 강화하는 시행령을 시행한다. 이 법안은 완구, 의류, 식기 등 어린이가 사용하는 제품들이 안전 검사를 거쳐야 한다고 규정한다. 제조업체와 판매업체는 제품 출시 전 안전성을 입증해야 하며, 부적합 제품에 대한 회수 및 폐기 조치가 강화된다. 어린이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소비자 신뢰를 높이기 위한 조치다.